카테고리 없음 건네는 손에 향기가 남는 사람 by jyannabi 2026. 1. 19. 논어(論語) / 밀리의서재 이타심에 시작한 독서 글쓰기는 지금의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하나씩 꺼내보게 된다. 배우고 생각하지 않으면 미망에 빠지기 쉽고, 생각하고 배우지 않으면 독단에 빠지기 쉽다- 공자님의 말씀처럼, 늘 나를 성찰하고, 배움으로 채울 수있도록 텅~ 빈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