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러닝 시즌. 나의 대나무 숲이때 저스틴 코첼라 라이브 들으면서 뛰었다. 도파민 덕분에 8k 거뜬했어
잠실대교에서 성수대교까지 달리고, 뚝섬에서 한강버스타고 돌아오는 코스 힐링🖤
한강버스 기다리면서 바이닐 카페도 가고
커피도 맛집지금 떠오르는 러닝곡 추천? Yung Bae - Bad Boy, Lady Gaga, Ariana Grande - Rain On Me , Tate McRae - 2 hands 그리고.. Beauty And A Beat🖤나의 첫 댕댕런. 공복이라서 힘들었지만 기분 댕 좋았어
아이러브 서울🖤달리고 마시는 커피는 힐링🪽행복 별거 없다
궁금했던 샌드위치 가게도 오픈런
매장은 따뜻한 우드톤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였고,갓구은 바삭한 포카치아에 신선한 올리브, 저염잠봉 그리고 크림치즈와 꿀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너무 맛있잖앙..ㅎㅎ이 메뉴는 꼭 먹어봤으면 좋겠다. 빵순이들 🖤 @toasted.club
그리고 휴무날 룰루레몬 운동 클래스 끝나고 참새 방앗간
베통은 휴무 아니면 먹기 힘들 잖아요? 초코가 찐하고 소금을 좋은거 쓰시나봐요 감칠맛에 버터먹은 파작한 빵 식감이 아무튼 잡숴봐룰루레몬의 10주년을 축하하며,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든든한 샌디치 까지 준비해준 스윗한 룰루
네 취향 소나무세요 근데 사이즈가 커사실 이 친구가 예뻤는데 바닥이 딱딱그리고달리지 않았다면 볼 수 없었을 풍경들을 만났다예쁜 오브제들도 구경하고
올때마다 좋은 곳
젤라또를 좋아해담금 맛있어요!인테리어도 기분 좋아지는
그리고 젤라또 맛집을 찾았다 / 모따모쿠앤크 얼그레이 맛있어 ,좋아하는 광화문
그리고 출근하면
야금야금 먹어요카사바칩 추천
보이는 종류 싹다 담아 왔지만 다음부터 아보카도칩만 먹는걸로!
그리고 이거 올영 1+1 할때 맛 교차로 쟁여야지
근육 키우는 중이리와,,목살은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해 (또 꿉당)평일 점심은 포케를 주로 먹었는데 요즘 내 마음에 훅 들어온 음식이 있다바로 콩나물국밥 여기 찐 맛집인데 가게이름 뭐였지.
오랜만에 만난 지은언니 발리여행 썰 듣다가 나도 발리병 왔다. 가보고 싶지만, 발리밸리가 무섭기도 하고
유린기 카츠 먹고오늘도 수다로 마감 찍음🤍팀장님이 나 집밥 먹으라고 싸다주심 ㅠㅠ 복 받았죠 🥹🍀과장님이 주신 비타민으로 연맹하고 ,,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참 많다. 나도 베푸는 사람이 되어야지
최가네 쿨타임 찼어~
질문하고 먹기 스킬 마무리로 볶음밥까지 꼭.
후식으로 치즈케이크 먹으며, 나의 영원한 양대리와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또 콩나물 국밥에 다이빙~ 이번엔 자계추언제나 여전히 예쁜 벚꽃시즌 석촌호수햄버거는 쉑쉑이 내 맘속 일등인거 같아체력 왜 없죠?몸이 두개면 좋겠어.어느 퇴근길 아따잠봉 피자 완 전 사랑 해아따~ 맛있네 여서 아따 인가요? 귀엽다.
글로니 신상 입어보러
페로탕 서울 진출 10주년 그 덕에 너무너무 행복한 나.뮤지엄 산에서 전시를 하고 계신 이배 작가님.어디서 자꾸 소리가 나서 바닥을 보니 이렇게 귀여운 엘리베이터가 있었다.마우리치오 카텔란의 엘리베이터. (가로 17.5cm 세로 29cm 폭 0.8cm 초소형 작품) 실험적인 작품 앞에서 다음 작품들이 기대가 돼조쉬 스펄링 (육개장라면 먹고싶어 지는 )이즈미 카토 전시. 개인전 열어주시면 좋겠어요신문섭의 페인팅. 심오한 바닷 속 같았고힘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결들♥무라카미 다카시의 카이카이키키입구엔 다니엘 야삼의 작품
휴무날 10시 바레 수업을 들으러 왔다. 요즘 나의 취미는 다양한 운동 배우기여긴 오전부터 부지런한 핫걸들의 모임
아 너~~~무 재밌엉. 땀을 얼마나 흘렸게~
든든하고 맛있는 단백질 채워주고.
디자인은 예쁜데 야해..제주말차맛 왕왕 추천!!
맛은 있었으나 내입맛엔 너무 짜..웨이트를 어쩌다 사랑하게 되었을까. 바벨을 들어 올리는 찰나의 고요함을 사랑한다. 어떠한 생각도, 요동치는 감정도, 자아조차 끼어들 틈이 없으니까. 그 순간 만큼은 완벽히 고립되어 비로소 평온해 진다고 느낀다. 나는 나를 잃어버리기 위해 무게를 드는지도 모른다. 무거운 순간에 찾아오는 가장 가벼운 마음 같은거..그게 좋다.
좋은 말씀은 다 받아적어요
최근 예쁜 팝업도 다녀왔다.
핫한 작가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도 보고
For the Love of God 5천만 파운드요?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 있어서 조명을 받으면 표면이 계속 깜빡이듯 살아 움직이는 듯 했고, 그 반짝임이 생명감이 아니라 죽음의 과잉된 화려함처럼 느껴지는 작품이였다.압도적인 아름다움과 동시에 약간의 죄책감. 작가님 머리가 좋으시다.
질문을 열어두기보다는 이미 정해진 메시지를 크게 보여주는 방식이라서 일까, 관객이 스스로 해석하고 파고들 공간이 상대적으로 좁게 느껴졌다. 그럼에도 멋진 점은 살아 있는 상태가 이미 죽음을 품고 있다는 걸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방식에 있었고,
우리 모두가 죽음을 품고 있지. 끝이 있다는 걸 알기에 지금이 더욱 더 선명할 수 있는 것. / 전시를 통해 허무가 아닌 정리된 명료함을 느낄 수 있었고, 시선을 압도하는 작품들에 흥미로움을 느낀건 분명하다.
아임도넛너무 예쁘잖아음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다. 클래식만 집어와서 그런가? 다음에 근처에서 들린다면 다른 맛도 먹어봐야지
율베이커리. 여긴 무조건 평일에 오는걸로! 주말이나 휴일엔 먹고싶은 빵을 못사요 최소 30분 안팍으로 대기
여긴 다 ~ 맛있어요. 그냥 빵 자체가 맛있고, 디테일이 확실히 달라.
Summer is Coming...빵을 끈어야 똥배를 집어 넣는데요~ 플라워베이커리가 집앞에 있으면 못 넣어요 숨 참을게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개봉전부터 기대하고 설렜던 영화를 보고왔다. 원년 멤버를 그대로 극장에서 다시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벅찬 감동이었지만, 그 시절 멋도 모르고 영화를 보고 나와 커리어우먼을 꿈꿨던 어린 나의 추억이 떠올라 행복했던 순간이였다.